퀸즈파크레인저스(QPR)로 임대를 간 양민혁이 두 경기 연속 교체 출전했다.
후반 블랙번이 반격했다.
블랙번은 후반 19분 토드 켄트웰, 아마리오 코지에르-듀버리를 추가하면서 공격에 힘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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