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분산에너지 기술 상용화에 총 145억원을 투입한다.
지원 분야는 △분산자원 활용 플랫폼 구축 △전력계통 유연성 확대 △분산에너지 생산설비 관련 사업이다.
구체적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하나의 발전소처럼 발전량 예측·분석·설비 제어 및 최적화를 관리하는 사업(VPP), 가변성이 있는 재생에너지를 다른 형태의 에너지로 변환해 사용·저장함으로써 계통 유연성 확대에 기여하는 사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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