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는 사포노프, 자그에, 뤼카, 베랄두, 파초, 마율루, 흐비차, 파비안, 하무스, 이강인, 두에가 선발 출전한다.
이날도 이강인은 미드필더로 나선다.
엔리케 감독은 흐비차, 뎀벨레, 바르콜라로 공격진을 구성하고 중원에 이강인을 내세우는데 파비안, 네베스, 비티냐 등과 호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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