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4시 15분께 화성시 남양읍 무송리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비닐하우스 관계자 A씨(67·여)가 얼굴 부위에 화상을 입었다.
또한 비닐하우스 2개동(160㎡)이 소실됐으며, A씨의 반려견 50여마리 중 7마리가 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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