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4시 15분께 화성시 남양읍 무송리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비닐하우스 관계자 A씨(67·여)가 얼굴 부위에 화상을 입었다.
또한 비닐하우스 2개동(160㎡)이 소실됐으며, A씨의 반려견 50여마리 중 7마리가 폐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기고] 인천 문화의 미래는 있는가
한국 야구,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천자춘추] 봄에 심은 공동체 씨앗
오강현 김포시장 예비후보 출마선언 “기업·일자리 있는 자족도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