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을 이끄는 최민정과 김길리(이상 성남시청)는 둘도 없는 절친한 선후배다.
이런 가운데 김길리는 최근 하얼빈 아시안게임에서 5관왕에 오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민정은 김길리를 귀엽게(?) 바라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제주, 흐리거나 5∼30㎜ 비
배재고 야구부 전원, 6일 광주일고 방문사과…5·18 참배도(종합2보)
[월드컵] 조타 1주기에 16강 오른 포르투갈…호날두 "믿을 수 없는 우연"
[월드컵] 이강인 "제 몫 더 잘 해냈어야 하는데…더 성장하겠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