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이 토트넘 빅클럽이라고 했다"…'NO 토트넘' 외친 프랑스 초신성, SON과 제2의 손-케 콤비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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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이 토트넘 빅클럽이라고 했다"…'NO 토트넘' 외친 프랑스 초신성, SON과 제2의 손-케 콤비 결성

영국 TBR풋볼은 4일(한국시간) "텔은 케인이 토트넘에 대해 말한 것을 공개했다.그 내용은 토트넘에 합류하도록 설득하는 것이었다"며 "텔은 지난 금요일 토트넘 이적을 거부했고, 뮌헨 잔류 혹은 맨유나 아스널 이적을 선택할 것으로 보였지만 극적으로 마음을 바꿔 이적시장 마감일에 토트넘과 계약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프랑스 출신 공격수 텔은 2020년 7월 스타드 렌 유스 아카데미에 입단했고, 2021년 8월 불과 16세 나이로 1군 데뷔전을 치러 구단 역대 최연소 선수가 됐다.

스카이스포츠 독일은 지난 1일 "텔이 오늘 토트넘의 제안을 거절한 뒤 지난 나흘 동안 처음으로 바이에른 뮌헨에 남을 가능성을 열어뒀다.바이에른 뮌헨은 이제 텔이 팀에 남을 가능성이 있다는 정보를 받았다"며 "텔이 토트넘의 제안과는 별개로 그들의 프로젝트에 확신이 서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텔이 토트넘이 공개한 프로젝트에 확신을 갖지 못해 토트넘의 이적 제안을 거절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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