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는 지역 주민들이 늦은 밤에도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12월까지 '안심귀가 스카우트'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심야 시간에 여성, 청소년, 1인 가구 등 안전취약계층 주민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스카우트 대원들이 집 앞까지 동행하는 서비스다.
대원들은 안심귀가 동행 서비스를 하는 동시에 우범지역 순찰을 통해 안전한 귀갓길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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