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연패에 빠진 토트넘을 구해낸 뒤 우승을 외쳤다.
손흥민도 이날 어시스트를 통해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6골 7도움을 기록하게 됐다.
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원정에서 무실점 승리 따낸 것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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