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연패에 빠진 토트넘을 구해낸 뒤 우승을 외쳤다.
손흥민도 이날 어시스트를 통해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6골 7도움을 기록하게 됐다.
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원정에서 무실점 승리 따낸 것을 자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유튜버 수키진, 갑작스러운 비보…'사촌언니' 레드벨벳 슬기와 각별했는데 [엑's 이슈]
양정아 "43세에 급하게 결혼"…파경 9년 만에 꺼낸 속내 [엑's 이슈]
체코전 D-1 홍명보호, 베스트11 경쟁 아직 안 끝났다?…손흥민 위치+중원 조합+레프트백 고민 [과달라하라 현장]
차가원 대표, 고개 숙였다…영상 시작 1초 만 사과문 공개 "미지급 임금 지급할 것, 면목 없어" [전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