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첫 주자로 나선 컬링 믹스더블 김경애·성지훈 조가 복병 필리핀에 패했다.
이날 열린 컬링 믹스더블 예선 1차전이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경기다.
김경애·성지훈은 이날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카타르와 2번째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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