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페이스북 '사지말고 입양 하세요'에 한 유기견의 사연이 올라왔다.
해당 유기견은 보호자가 '입양하든지 알아서 하라'며 유기동물 보호소 앞에 버리고 간 아이다.
수컷인 유기견은 1살을 조금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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