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서울관광시장, 안전하다...외복세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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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서울관광시장, 안전하다...외복세 뚜렷"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비상계엄 정국에도 불구하고 서울의 관광시장이 안정을 되찾았다며 서울울 관광을 세계관광시장에 적극 홍보했다.

그러면서 "서울은 사계절 다채로운 매력을 듬뿍 담은 축제는 물론 외국인이 살기 좋은 외국인에게 열려 있는 도시"라며 지난해 부터 서울의 새 관광상품으로 급부상한 '국제정원박람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스마트 라이프 위크' 등을 일일이 소개했다.

오 시장은 "이재명 대표가 갑자기 매우 자유시장 경제 질서에 친화적인 행보를 시작했다"며 아마 탄핵정국 이후에 일정 박스권에 갇혀 있다는 현실을 반영한 표면적인 변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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