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 서울, 156개국서 찾았다···“외국인 관광객 편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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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 서울, 156개국서 찾았다···“외국인 관광객 편의 강화”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더현대 서울의 외국인 방문 국가 수가 더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더현대 서울은 3년 만에 ‘글로벌 쇼핑 랜드마크’로 견고히 자리매김했다고 현대백화점은 분석했다.

현대백화점 점포 중 외국인 대상 캐리어 보관 서비스를 도입한 곳은 더현대 서울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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