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원거리 통학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대학생들을 위한 '주거안정장학금' 제도를 신설했다.
현재 전국 255개 대학(전문대 93개교 포함)이 이 사업에 참여 중이며, 일부 미참여 대학들은 자체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신청은 3월 18일까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며, 같은 기간 국가장학금 2차 신청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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