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노조 "탄핵 배지 단 조합원에 '좌표 찍기' 협박"…경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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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노조 "탄핵 배지 단 조합원에 '좌표 찍기' 협박"…경찰 고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마트노조)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배지를 달고 근무한 조합원들이 일부 탄핵 반대 세력으로부터 위협받고 있다며 4일 경찰에 고발장을 냈다.

노조는 "국민의힘 갤러리 등 커뮤니티에서 특정 점포에 대해 좌표를 찍고 공격하자는 선동을 하고 있으며, 고객센터로 전화해 협박하거나 '부정선거' 망토를 걸친 채 매장을 돌아다니며 탄핵 버튼을 착용한 조합원을 찾는 행위가 벌어졌다"고 했다.

마트노조는 지난해 12월부터 근무복에 '윤석열 탄핵'이라고 적힌 둥근 배지를 달고 일하는 '배지 시위'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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