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역 빛고을 창업스테이션 조감도./광주시 제공 호남권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광주역 창업밸리'의 마중물 사업인 초기창업 지원시설 '빛고을창업스테이션'이 준공, 모습을 드러냈다.
광주시는 스테이지를 통해 초기 창업기업들에게 기업친화적 입주공간과 함께 기업 성장주기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한다.
광주시는 스테이지에 입주할 창업기업(40곳)과 지원기관(2곳) 등 총 42곳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