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대가 오히려 기회'…K-전력망 美 수출 머리 맞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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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대가 오히려 기회'…K-전력망 美 수출 머리 맞대

한국전력(015760)공사와 한국남부발전, 현대건설(000720), LS(006260)일렉트릭 등 15개 공공·민간 전력기업이 대미국 전력망 수출 확대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정부도 호기를 맞아 지난해 12월 K-그리드 글로벌 진출 전략을 발표하고 관련 지원 확대에 나섰다.

한국무역보험공사가 변압기, 전력케이블,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에 대한 수출보험 지원을 확대키로 하고, 여러 기관에서 각기 추진하던 전력망·전력기자재 해외 전시회 참여 지원도 산업부·대한전기협회 주도로 일원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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