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가 4일 관내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급락할 것을 대비해 한파 쉼터에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산시는 417곳의 한파 쉼터 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18곳을 제외한 경로당과 독거노인 공동생활홈 등 한파 쉼터 399곳에 난방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난방비 지급은 한파 취약계층인 어르신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되며, 난방비는 쉼터당 20만 원씩 총 7980만 원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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