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이하 질병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2일까지의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과를 4일 발표했다.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과, 총 233명의 한랭질환자가 신고됐다.
신고 환자 중 저체온증이 84.5%였으며 실외에서 발생한 신고가 71.7%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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