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FC가 2025시즌 선수단 배번을 공개했다.
올 시즌 외국인 선수 5명 중 4명을 공격수로 꾸린 만큼 공격진의 배번이 지난해와 비교해 큰 변화를 보였다.
팀 내 유일한 국내 스트라이커인 정재민은 프로 3년 만에 처음으로 18번을 달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과 같은 길 안 걷는다 “맨유 떠나는 ‘월클 MF’ 유럽 잔류 원해, MLS행 사실상 거부”
이정효 수원 감독 데뷔전 찬물 끼얹는다...수원 상대 통산 5승 1패, 서울 이랜드 기세 이어갈까
[IN PRESS] “유소년? 대한축구협회가 더 노력해야” 구자철의 소신 발언…“그렇지 않으면 미래 없어”
벌써 3개월째 부상 OUT 맨유 CB, 돌아와도 주전 자리 장담 못 해...‘경쟁 심화+유망주 성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