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FC가 2025시즌 선수단 배번을 공개했다.
올 시즌 외국인 선수 5명 중 4명을 공격수로 꾸린 만큼 공격진의 배번이 지난해와 비교해 큰 변화를 보였다.
지난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다수의 선수들도 기존 번호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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