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은 작년 개교한 명지늘봄전용학교에 이어 서구 남부민늘봄전용학교, 금정구 윤산늘봄전용학교, 기장군 정관늘봄전용학교가 오는 3월 개교한다고 4일 밝혔다.
남부민늘봄전용학교는 총 340여 명이 이용할 수 있는 모듈러 교실 17실 규모로 남부민·송도초등학교에서 희망하는 1∼3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400여명이 이용할 수 있는 모듈러 교실 20실을 갖춘 정관늘봄전용학교는 가동·모전·방곡·정관·정원초등학교에서 희망하는 2∼3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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