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준 감독은 지난 시즌 부임 후 중원 조합을 계속 바꿨다.
지난 시즌 K리그2 최다 실점 팀(66실점)인 성남은 중원 보강만큼 수비 강화가 필요했다.
후이즈가 지난 시즌 득점력을 이어가고 박지원, 이준상 등이 더 성장한 모습을 보이길 기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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