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25시] 김진오 "대전을 '맨발걷기' 성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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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25시] 김진오 "대전을 '맨발걷기' 성지로"

[출처=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서구1·국민의힘)이 대전의 6일 대전의 맨발걷기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어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한다.

앞서 김 의원은 '대전시 시민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한 바 있다.

김 의원은 "대전시는 전국의 맨발걷기 동호인들로부터 '맨발걷기 성지'로 여겨지고 있는 데 그 이유는 계족산 황톳길이 대전에 있기 때문"이라며 "전국에서 맨발걷기를 즐기기 위해 찾는 명소가 우리 지역에 있는 만큼 대전시가 민간기업과 협력해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면 대규모 관광객 유치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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