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BBNews) 김주형은 4일 발표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23위로 올라서 지난주보다 1계단 상승했다.
김주형의 개인 최고 순위는 2023년 10월 기록한 11위다.
안병훈은 AT&T 페블비치에서 공동 22위를 기록해 선전했으나 세계랭킹 순위에선 1계단 하락해 26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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