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가 지나고 2월로 접어들면서 정치권에 본격적으로 '조기 대선'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임 전 실장은 지난달 하순에도 "이재명 대표 혼자 모든 걸 다 잘할 수는 없다", "친명의 색깔만으로는 과반수 국민의 신뢰를 얻기 어렵다"(지난달 24일), "이재명 대표 한 사람만 바라보며 당내 민주주의가 숨을 죽인 지금의 민주당은 과연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가"(같은달 21일)라고 연이어 이 대표를 겨냥했다.
이들은 제왕적 대통령제를 개선하는 '원 포인트' 권력구조 개편 개헌을 제안하며 이르면 대통령 탄핵심판 도중, 늦어도 차기 대선과 동시에 개헌 국민투표를 하는 '선(先)개헌 후(後)대선' 방안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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