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검사 출신인 조국혁신당(이하 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일요시사)와 만나 앞으로 펼쳐질 탄핵 정국을 예측했다.
박 의원은 윤 대통령 탄핵 스모킹건으로 비상계엄을 꼽았다.
박 의원은 윤 대통령의 탄핵 사유도 박 전 대통령보다 중대하다고 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요시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주말 날씨> 한낮 30도 안팎 무더위⋯일요일은 곳곳 소나기
‘평양 무인기 침투 지시’ 윤석열, 1심 징역 30년
불법 만화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강력 수사 요구
<갤럽> ‘투표용지 부족’ 유권자 67% “참정권 침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