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인권 감시단 "러시아군의 우크라 포로 처형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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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인권 감시단 "러시아군의 우크라 포로 처형 급증"

유엔 인권 감시단은 최근 몇 달간 러시아군이 포로로 잡힌 우크라이나 군인을 처형하는 사례가 우려스러울 정도로 급증하고 있다고 3일(현지시간) 경고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주재 감시단은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해 8월 말 이후 24건의 개별 사건에서 총 79건의 처형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러시아의 끔찍한 전쟁 포로 처형은 우크라이나가 진정한 짐승들과 맞서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가해자들을 처벌하기 위해 새롭고 효과적인 국제법적 수단과 구체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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