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과 함께 미국 정부의 대외 원조를 일시 중단한 뒤로 아프리카 곳곳의 구호 활동이 몸살을 앓고 있다.
모초알레디 장관은 미국이 연간 23억 달러(약 3조4천억원) 규모의 남아공 HIV/AIDS 프로그램 중 17% 정도를 PEPFAR를 통해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의 해외 원조를 담당하는 국제개발처(USAID)는 PEPFAR 자금을 받는 많은 단체가 원조 중단으로 문을 닫았으며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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