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과도정부의 아메드 알샤라 임시대통령이 오는 4일(현지시간)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고 튀르키예 대통령실이 3일 밝혔다.
파흐레틴 알툰 튀르키예 대통령실 공보국장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알샤라 대통령이 에르도안 대통령의 초청으로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를 방문한다고 알렸다.
튀르키예는 미국 등 서방의 군사동맹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인데다 중동 패권을 놓고 이란과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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