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백종훈)은 '만화계의 칸영화제'로 불리는 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축제에 맞춰 현지에서 '웹툰 시대'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유럽의 만화 팬들에게 한국 웹툰과 이를 기반으로 제작된 드라마 등 한국의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프랑스 국립 만화이미지센터와 함께 마련한 자리다.
지난해 연말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정년이'의 원작 웹툰과 프랑스어로 번역된 책·게임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는 '나 혼자만 레벨업', '이태원 클라쓰', '지옥', 'DP', '스위트홈', '지금 우리 학교는' 등 대표 웹툰 일곱 편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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