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설 명절 기간 아들을 살해한 60대 남성을 긴급체포했다.
A씨는 지난 1일 전남 목포 상동 자신의 집에서 함께 살던 20대 아들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피해자 시신에서 흉기에 찌린 상처를 확인하고 A씨를 긴급체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불륜은 쓰레기"라는 남편…모르는 여자와 하의 벗고 음란 통화
카이스트 찾은 李대통령 "정부 믿고 도전하라"
“죽을 뻔 했다”…시드니 도심서 한국 남성 3명 겨냥 ‘망치 테러’
“13억 날릴 뻔했네”…극적으로 돈 찾아간 1등 당첨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