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에 따르면 강등 1년 만에 승격을 꿈꾸는 인천 유나이티드가 과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었던 모두 바로우(33)를 영입했다.
그는 스완지에서 2016-17시즌까지 55경기 2골 7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레딩으로 팀을 옮겨 두 시즌 동안 82경기에 출전해 14골 12도움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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