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트럼프 정부가 관세 전쟁에 나서는 등 환율이 안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자 중소기업의 사업자금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해 12월 5대 은행의 중소기업 대출 잔액은 전달 대비 3조 7318억원 급감했는데 잔액이 줄어든 것은 2023년 1월 이후 23개월 만이었다.
중소기업 대출 중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지난달에도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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