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30·메디힐)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김아림은 18번 홀에서 중거리 버디 퍼트를 성공하며 우승했다.
김아림과 함께 출전한 한국 선수들도 이번 대회에서 호성적을 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탁재훈, 환갑 앞둔 ‘59세’ 생일에 “주식 마이너스 37%, 프로그램 종영” (‘미우새’) [TVis]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공동 5위로 마감…페덱스컵 랭킹 26위 도약
하영 측, 증조부 친일 의혹에 입 열었다…“증조부 안상호 맞지만, 친일 사실무근” [공식]
‘연수 아저씨’ 이선민 “원이야!” 리센느 하프타임 무대에 ‘울컥’ [IS하이컷]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