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각각 전년 대비 3.5%, 2.4% 증가한 수치다.
특히 개량신약의 매출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전반적인 이익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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