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각각 전년 대비 3.5%, 2.4% 증가한 수치다.
특히 개량신약의 매출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전반적인 이익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CC글라스, 이마스터클럽 'ONE 등급' 신설…유리 가공 품질 고도화
롯데케미칼, 중소 고객사 원가 부담 던다…주요 제품 공급가 인하
대웅제약, 웨이센과 손잡고 AI 내시경 소프트웨어 시장 진출…디지털 헬스케어 강화
삼성SDI, 정부 'AI 배전망' 입찰 압승…전체 물량 66% 싹쓸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