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추가시간까지 맨유는 만회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끝내 팰리스의 밀집 수비를 뚫어내지 못하고 패배했다.
마이누가 자주 소화했던 중앙 미드필더 역할에서 벗어나 수비 부담이 없어지니 공격적인 재능이 더욱 돋보였다.
마이누는 70분을 소화하면서 패스 성공률 82%(14/17), 슈팅 1회, 드리블 성공률 0%(0/4), 파이널 써드 패스 2회, 리커버리 4회, 공중볼 경합 승률 0%(0/4), 지상볼 경합 승률 33%(3/9)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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