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긴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연휴 기간 응급실 내원 환자는 지난해보다 32% 감소했다.
또 작년 설 연휴 기간보다는 370%,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보다는 약 100% 많은 수준이다.
이번 연휴 동안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 수는 일 평균 2504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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