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카라바오컵 준결승 2차전에서 리버풀 레전드 제이미 캐러거의 주장을 반박할 수 있을까.
이날 4-3-3 전형에서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상대의 자책골을 유도하고, 시즌 8호 도움을 올리면서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4연패 탈출, 리그 7경기 무승 행진을 끊었다.
손흥민의 맹활약에 힘입어 토트넘은 브렌트퍼드를 2-0으로 격파해 연패와 무승 탈출에 성공했고, 리그 8경기 만에 승리를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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