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유럽무대를 경험한 선수들이 있기에 걱정을 덜었다.
독일에서 뛴 최경록이 중원에 버티고 있고, 박인혁과 황재환(왼쪽부터)도 가세해 팀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시즌 광주 유니폼을 입은 최경록(30)은 독일 장크트파울리, 카를스루에 등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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