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정관장이 2024-2025 KCC 프로농구에서 최근 ‘외국인 듀오’ 디온테 버튼(포워드)과 조니 오브라이언트(센터)의 활약을 앞세워 꺼져가던 6강 플레이오프(PO) 진출 희망을 키우고 있다.
정관장 연승의 중심에는 지난달 캐디 라렌(부산 KCC)과 트레이드로 정관장에 합류한 버튼과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된 오브라이언트가 있다.
이 기간 버튼과 오브라이언트는 각각 평균 26.3점, 17점을 기록했고 특히 3연승을 거둔 지난달 29일 고양 소노전에선 버튼이 24점, 오브라이언트가 17점을 넣는 좋은 활약을 펼쳐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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