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킥킥킥' 지진희·이규형의 신개념 오피스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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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킥킥킥' 지진희·이규형의 신개념 오피스 코미디

오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은 천만배우 지진희(지진희 분)와 한때 스타피디 조영식PD(이규형 분)가 콘텐츠 제작사를 설립하고 구독자 300만을 향해 달려가는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

▲ ‘구’ 국민 배우와 ‘구’ 스타 PD의 전성기 탈환기 극 중 한때 국민 배우였던 지진희(지진희 분)와 한때 스타 PD였던 조영식(이규형)은 과거 대한민국 대표 예능 콤비 ‘지조(지진희+조영식) 커플’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그로부터 10여 년 후 두 사람은 다시 손을 잡고 대(大) 콘텐츠 시대에 발맞춰 콘텐츠 회사 ‘킥킥킥킥 컴퍼니’를 설립, 서로가 서로의 동아줄이 된 채 지난날의 영광을 다시 되찾기 위해 힘을 합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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