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건설공사 안전관리 지원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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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건설공사 안전관리 지원사업 확대

부산시청 전경./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지난해 국토안전관리원과 협력해 추진한 '건설공사 안전관리 지원사업'을 확대해 건설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2월 국토안전관리원과 체결한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건설안전 컨설팅 지원사업,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구·군 일일 현장 안전코칭, 안전관리 역량강화 정기교육 등 4개 분야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민순기 시 도시공간계획국장은 "국토안전관리원과 협력해 추진한 안전관리 지원사업이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올해도 안전한 글로벌 허브도시 건설을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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