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경탁 경남은행장(왼쪽 세번째)이 경상남도육상연맹 회장 당선패 전달식에서 경상남도육상연맹 장운익 선거운영위원장(왼쪽 두번째), 경상남도육상연맹 유헌태 부회장(왼쪽 네번째)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예경탁 행장은 지역 육상과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경상남도육상연맹 통합 5대 회장에 이어 6대 회장으로 활동하게 됐다.
경남은행은 1997년부터 경상남도육상연맹 발전을 위해 기부금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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