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창밖은 '혹한'·실내는 '온풍'…40도 온도차 넘나드는 하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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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창밖은 '혹한'·실내는 '온풍'…40도 온도차 넘나드는 하얼빈

29년 만에 아시아 최대의 겨울 스포츠 축제를 여는 중국 하얼빈이 '혹한'과 '온풍'을 오가는 극명한 '온도차' 속에 막판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얼빈 국제 컨벤션 전시 스포츠센터뿐만 아니라 타이핑 국제공항이나 미디어 호텔, 이동하는 버스 등에서도 히터가 뿜어내는 건조한 온풍이 몰아쳐 정신을 아득하게 만들곤 한다.

나흘 뒤인 7일 개막하는 이번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은 2017년 제8회 삿포로 대회 이후 8년 만에 개최되는 동계 아시안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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