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한국해양대와 통합 대신 단독 모델로 글로컬대학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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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한국해양대와 통합 대신 단독 모델로 글로컬대학 재도전

국립부경대학교가 올해 정부가 주관하는 '글로컬대학30' 사업에 단독모델로 도전한다.

지난해 글로컬대학30 사업에 한국해양대와 통합모델로 신청해 고배를 마신 부경대는 올해는 단독모델로 사업 선정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부경대는 지난해 11월부터 글로컬대학30 사업 추진을 위해 글로컬사업본부를 신설하고 글로컬소통협의회를 구성해 설문조사, 대학 혁신 정책 세미나,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마련해 구성원 의견수렴 절차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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