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종교 등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다 흥분해 상대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가 구속됐다.
A씨는 조사에서 “정치와 종교 이야기를 하다가 말다툼이 격해져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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