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도중 경기에 앞서 박경완 코치(왼쪽)와 훈련하고 있는 LG 포수 이주헌.
LG 트윈스 포수 이주헌(22)에게 2025시즌 1군에서 오래 머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지난해 주어진 첫 1군 합류 기회에서 눈도장을 받은 이주헌이 내부경쟁에선 우선순위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OPS 0.563’ 김혜성 위기, 시한폭탄 송구까지 ‘다시 마이너 가나’
‘첫 안타 X 병살 수비’ 김하성이 돌아왔다→애틀란타 ‘30승 선착’
박지현 “우리 집 부자였다”…중국 유학 시절 깜짝 고백
선두 KT, 10구단 중 3연패 없는 유일한 팀…이강철 감독 “우리가 버티는 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