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3일, 수동 나무주사 약제의 단점을 개선한 ‘스마트 나무주사 약제 자동주입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현재 현장에서 사용되는 수동식 약제 주입기는 정확한 약량이 투입됐는지 확인할 수 없고, 빠른 작업이 어려워 작업자의 피로가 쉽게 쌓인다.
나무주사 약제 자동주입기의 사용은 작업 효율과 산림병해충 방제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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