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을 계속해서 점유하던 후반 44분에는 뒷공간을 노출하며 마테타에게 멀티 골을 허용했다.
이날 패배는 맨유의 최근 홈 13경기에서 7번째 패배였다.
맨유는 이미 ‘131년 만의 최악의 팀’이라는 오명을 받은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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