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한 축사 사료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
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10시9분께 강화군 송해면의 한 축사 사료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화학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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